Pebble, Nickel, Paper, Fabric

Letter Opener ‘쇠와 돌멩이 Pebble & Nickel’ by Artist 배진식 Jinsik Bae

2015/06/28

 

쇠와 조약돌 Pebble & Nickel by Artist 배진식 Jinsik Bae
서안(書案)의 벗인 레터 오프너와 홀더입니다. 우리나라 강가를 구르는 이름없는 작은 돌멩이.
이 땅의 흙의 기운을 머금은 작은 돌멩이는 수천 년을 거쳐 지금, 여기까지 왔을 것입니다.
돌멩이의 따스한 기운을 손안에 쥐어 보시기 바랍니다.
배진식 작가의 여주 아틀리에 부근에서만 발견되는 맛조개 모양의 돌멩이에 맞게 백동을 벼려서 만들었으므로
 어느 제품도 똑같은 모양을 하는 것은 없습니다.
Pebble, Nickel, all hand made

Pebble, Nickel, all hand made

Your desktop’s friend, the letter opener and business card holder. 
Nameless pebbles that roll down the Korean river, eroded and shaped for thousands of years by the flowing water, 
absorbing the Earth’s energy. Hold it and feel the warmth in your hand. 
These razor-clam shaped pebbles are only found in Yeoju’s riverside where the artist Jinsik-Bae's art studio is. 
Each blade is uniquely crafted to the shape of each distinct pebble, 
making each letter opener completely different from the others.

 

Pebble, Nickel, all hand made
Pebble, Nickel, all hand made
재료 : 여주 부근 남한강 지류의 조약돌, 백동
크기 :  레터 오프너18 cm x 3.5 cm
        네임 카드 홀더 5.5 cm x 2.5  cm
        (크기는 돌멩이에 따라 조금씩 차이를 보입니다.)

 

Pebble, Nickel, Handmade

Pebble, Nickel, Handm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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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와 돌멩이'를 제작한 작가는 ?  
배진식, 火, 水, 木, 金, 土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작가 배진식은 극과 극의 대척점에 있는 물성의 재료들을 
손안의 공기처럼 능수능란하게 결합한다. 유리, 나무, 돌, 메탈, 시멘트… 어느 물성의 재료라도 
작가의 사고 과정을 통하면 서로 융합되어 새로운 존재로 태어나게 된다. 
그의 손을 거치면 ‘생명의 온기’가 흐른다. 날카로운 유리는 부드러움을 머금고 차가운 메탈은 따스함을 지니게 된다. 
川을 따라 무심히 놓여 있던 작은 돌멩이도 그의 손안에서는 이름을 부여 받는 하나의 존재가 된다.

 

Fine Art 작가들이 만들어낸 Hand Made VIP Gift입니다.  
주문 제작 제품이며 재고수량이 한정되어 있으므로 문의 바랍니다. 
문의 : L153 ArtHope 02-322-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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