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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IN LAST OUT_소방관 프로젝트

2017/05/16

 

 

First In Last Out_소방관 프로젝트

5.22 – 6.03

 

 

소방관들과 문화를 연결하는 프로젝트를 만들어가는 FILO팀이 소방폐장비들을 활용한

작품 전시와 소방관들과 함께하는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소방관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소방폐장비에는 그 자체로 화재현장에서 일어난 이야기의 흔적들이 담겨있다.”

 

그 이야기를 통해 사회에 소방관들이 생명을 구하는 일에 소중함과 존경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그리고  소방관 관련 다양한 이슈인 심리적 트라우마,

소방관 처우 등에 관한 이야기를 예술가, 시민, 소방관의 시각에서 담아내고 소통하는 시간이다.

 

연희동 L153 Art Gallery에서 열리는 “First In Last Out” 전시 역시 소방관들과 시민들을

문화로 엮는프로젝트이다. 소방관들이 화재현장에서 사용한 폐기된 장비들을 활용했을 뿐만 아니라

소방관들이 근무 중에 겪는 많은 심리적인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도록 이번 전시에서도

다양한 문화인들과 소방관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전문 문화 인력들과 소방 전문가인 박승균 소방심리전문가, 이 건 미군소방검열관,

오영환 소방관 등이 참여한다.

특히Daum 스토리 펀딩을 통해 여러 소방관들을 소개하고 소방관을 문화로 후원하는 시민들과의

교류를 통해 전시를 준비했다.

이 전시는 FILO팀과 L153 Art Company의 소개로 함께 하게된 음정수,김세호 작가가 함께 참여한다.

 

*이전시는다음스토리펀딩후원자들과 119소방안전복지사업단,L153ArtCompany의 후원으로

제작되었다.

 

 

FILO 프로젝트 소개

소방관들의 이야기로 구성된 음악회, 소방관 인터뷰와 Daum스토리펀딩, 어린아이들에게

소방관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길거리 퍼포먼스까지 ‘소방관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끊임없이

소통을 해오고 있다. FILO팀은 소방관과 문화를 엮는 프로젝트를 하면서 항상 소방관들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참여한다.

작년 5월에 소방관들을 2개월 동안 만나면서 모은 이야기로 소방심리전문가와 함께

음악회를 구성해 소방관들과 문화를 엮는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생명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소방관들을 존중하고 시민들과 함께 이 가치를 나누는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실제 소방관들의 이야기 그리고 여러 소방관 관련 이슈들을 프로젝트에 녹여내

시민들과 나누고 상호 교류하는 프로젝트들을 통해 ‘존중’에 대한 가치를 키워가는 팀이다.

 

전시 준비를 위해 진행한 다음스토리 펀딩_ https://storyfunding.daum.net/project/9499

 


소방관게릴라퍼포먼스 in 어린이대공원_KBS ‘고맙습니다’방영

http://www.kbs.co.kr/1tv/sisa/thankyou/view/vod/2542142_131442.html?dataType=